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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 TIP

사막미궁 어려움 공략(기본정보)

오이라면_Ch

2020.07.05




안녕하세요 오이라면입니다. 이번 사막유적은 해저유적과 규칙이 많이 달라서 어려워하시는 분이 많아서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고자 경험담을 적어봅니다. 모바일로 적어 가독성이 떨어지는 건 pc에서 수정하겠습니다. 1.특징 사막과 해저유적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특징을 알아봅시다. 1-1. 체력관리의 어려움 해저에 있었던 산소가 없어져서 타일클릭으로 인한 체력감소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여신상, 온천이 없어졌고 태양신 신기가 적용이 안되고, 벌레 npc가 전체체력의 3퍼를 강제로 깎게되면서 전체적인 체력관리는 해저보다 까다로워졌습니다. 용병단이라는 npc가 회복 및 부활을 담당하지만 수치가 낮아 세심한 컨트롤이 요구되는데 이 내용은 뒤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1-2. 유동적인 버프관리 및 운적요소 강화 해저의 드래곤 구슬이 버프를 담당했다면 사막은 용병단으로 적 체력감소(나이트), 방 버프(세이지), 회복(프리)을 할 수 있습니다. 발동조건은 타일을 일정갯수 클릭하는 것이며 npc클릭해서 하는 행동(비석,구출,벌레)은 버프가 발동되지 않습니다. 마차오브젝트를 눌러 원하는 타이밍에 출전권을 하나 써서 버프형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없으면 못 바꿉니다. 또한 각 버프 용병단을 소집해서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데 기본수치외에 일정 확률로 50퍼 이하 즉사, 공증, 부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즉사 공증 부활은 업그레이드 시 일정확률로 추가됩니다. 종합하면 사막은 해저유적과 다르게 체력관리가 어려우나 운적요소가 있고 용병단으로 층마다 원하는 버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원하는 버프라고 이야기 했지만 기존 해저유적의 기능을 용병단이 대신 하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생존 및 클리어를 위해서는 용병단의 성능 및 버프변경이 클리어의 핵심이기 때문에 유물, 버프, 아템과 함께 추가적으로 신경써야 할 내용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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