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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 TIP

신섭! 모로코에서 닌자로 살아남기![2~3일차]

프라앵벌2_프론테라

2021.03.13










이번 2탄의 목표는 남들보다 더 빠르게! 강하게! 바람의 땅에서 자동사냥 셋팅하기 입니다. 우선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성장수첩 퀘스트를 열심히 깨서 기본 장비를 맞추었습니다. 아직 이대로는 너무 약하기 때문에 사냥효율이 나오지 않습니다. 최대한 빠른 스킬을 이용해 원킬사냥을 해야 경험치와 제니를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인 피로도는 400분 정도가 되네요. 우선 전직할 때 받은 윤회의돌과 섬광막대를 이용해 보이는 사진과 같이 스킬과 스탯을 새로 찍습니다. 중요 스킬은 수리검 던지기와 비도수련 챠크라웨폰 환술 잔상입니다. 기본으로 찍혀 나오는 스킬은 물리관통을 올려주는 비도수련이 10레벨만 찍혀 나오기 때문에 초기화가 필수입니다. 풍마수리검던지기는 강력하지만 sp소모가 크기 때문에 지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스탯 초기화는 프론테라의 모험가길드에서 가능합니다. 공격력을 위해 힘을 최대한 찍어주고 나머지는 명중을 위해 덱스를 주었습니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난 것 같습니다!! 자동사냥에 화속성으로 설정한 챠크라웨폰, 수리검 던지기, 환술 잔상을 넣고 바람의 땅으로 가서 웜테일을 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리검 던지기로도 10만이 넘는 데미지와 함께 3마리의 웜테일이 한 번에 죽는 모습이 보이네요ㅎㅎ 분신이 하는 사냥은 덤입니다. 이제 포링물약과 유성운철을 3개씩 먹고 남은 피로도를 모두 쓰면 됩니다. 이제 바람의 땅 사냥 셋팅이 모두 끝났으니 매일 성장수첩 퀘스트를 꾸준히 하고 제니를 모아 황야의땅 사냥을 목표로 달리면 되겠습니다. 다음편에서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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